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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
짜장면 ⭐️
짬뽕 ⭐️
음식량 ⭐️ ⭐️
가격 ⭐️

총평: 1. 다탄에서 중국집이라하면 중원과 양대신맥인 북경반점. 먹어본 사람들의 호불호가 가장 선명한 곳이기도하다.

2. 면이 쫄깃하지 않고 한국 휴게소에서 만든 면처럼 푸석하고 면과 짜장 소스가 융화되지 않음.
소스의 맛은 보통이나 들어간 짜장채소나 짬뽕의 해물양이 적고 탕수육 소스는 약간 탄맛이 돌며, 흔하디 흔한 과일(파인애플, 유자, 방울토마토 등등..)이 안들어가고 어로지 야채만있다.

3. 가장 최악은 탕수육. 양도 적은데 탕수육이 오징어 다리 튀김마냥 얇고 게다가 튀김옷이 두꺼우니.. 가게 유지비 때문에 절감을 매우 많이하는 식당이라고 좋게 말할 수 밖에는..(사진 참조.. : 한개만 그런게 아니고 80%이상이 얇거나 두꺼운게 성인 엄지 크기..)

4. 다른 중식당보다 들어가는 야채나 고기가 적은데 짜장, 짬뽐의 맛을 낸다는 것은 아무래도 마법의 가루를 더 많이 쓴다는게 아닐까 짐작해본다.

5. 금액은 탕수육 25불 , 짬뽕10불, 짜장 9불 정도ㅡㅡ;(항상 와이프가 계산함)

기타: 길건너 중원과는 다르게 매장안이 매우 넓고 테이블수도 많다. (중원의 약3배크기 정도 되는듯)
식사시간에는 라인업을 할 정도로 손님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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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
짜장면 ⭐️ ⭐️⭐️⭐️
짬뽕 ⭐️⭐️ ⭐️
음식량 ⭐️⭐️ ⭐️
가격 ⭐️ ⭐️

총평: 1. 탕수육을 시키면 보통 소스가 처음부터 탕수육 위에 뿌려져서 나온다. 부먹이 아닌 찍먹이라면 반듯이 주문전에 이야기를 해야한다. 그리고 밴쿠버 중식당에서 드물게 튀김옷이 얇고 쫄깃하다.
탕수육 소스가 일반 중식당과 크게 다를 것 없어보였지만, 맛은 뛰어나다.

2. 짜장면은 가향루에 뒤지지 않을만큼 괜찮다. 또한 다른 중식당보다 조미료는 적게 사용하면서 맛은 뛰어나다고 일반적으로 이야기한다.

3. 짬뽕은 해물이 조금 적어보일 수도 있지만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맛을 원한다면 단연 짬뽕을 먹어야한다.
옛날 취홍이 짬뽕으로 유명했을 때의 맛이라고 해야하니..? ㅎ

4. 단무지 대신 따로 만든 피클을 주는데 일반적으로 주는 단무지보다 정성이 느껴진다.

5. 4인가족(어른2, 6세이하 어린이 2명)이 짜장면 사리 추가(곱배기) 후 앉은 자리에서 모두 먹을 수 있는 양이다.

탕수육 , 짬뽕, 짜장1-사리1 추가.
금액은 팁포함 49불.

인근에 희래등, 뽕 중식당이 있지만 맛으로는 매우 뛰어나다. 또 테이블 수가 많고 어린이들을 위한 하이체어, 넓고 쾌적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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